이웃에게 늘 따뜻함과 정을 나누어 주며 소박한 삶 속에서 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우리의 마을 독정리, 어려운 이웃을 도와 주며 서로 섬기는 우리마을, 독쟁이라 합니다.

구전에 의하면 우리 마을에서 구씨성을 가진 사람들이 독(항아리) 을 구워 (지금도 독찜이라는 지명이 있음), 그것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고장이라 독쟁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.

산과 들녘의 어릴적 채취가 묻어있는 잊을 수 없는 나의고향. 그때 그 친구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... 내가 태어나고 자란 이곳, 독쟁이라 합니다.

다른 이의 마음을 담아 줄 수 있는 항아리와 같은 넓은 마음과 찬우물과 같이 몇 백년을 흐르며 한결하게 마음을 나누고 이웃의 정을 나누며 살아온 우리 마을, 독정리입니다.

500년 이상의 역사와 함께한 느티나무 아래에서 뛰어놀던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. 누구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묻어 있는 느티나무처럼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살겠습니다.

이웃과 정을 나누며 소박한 삶 속에서
작은 행복을 쌓아가는 마을, 독쟁이


풍수해가없는 농촌마을


따뜻함과 정이 넘치는 마을


마을회관, 보건소, 의료지원

메일 dokjangee@naver.com

이장 011-9638-3857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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